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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4일 (금)
금융>보험

[2023 보험사 경영전략] ⑦DB손해보험 "사업역량 키워 TOP1 달성"

라이더 보험, 펫보험, 로봇보험 등 특수 보험 시장 공략에 몰두
안정적인 운영 통해 '1위 손보사'목표로 잡아...디지털팀 신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DB손해보험

[메트로신문] "경영효율 기반의 사업역량 우위를 통한 톱(Top)1 도약이란 전략방향을 설정하고 올해 사업을 추진하겠다."

 

DB손해보험은 올해 새 수장을 맞이했다.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12년간 이어온 김정남 부회장 체제에서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이 새 대표 자리에 올랐다. 정 사장은 1987년 동부화재(현 DB손해보험)에 입사해 법인사업 부문장, 개인사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진행한 DB손해보험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는 35년 근속상을 받았다.

 

DB손해보험의 새해 경영전략은 ▲채널별 핵심영역의 Top1 포지셔닝 도전 ▲CSM 관점의 상품전략을 통한 경쟁우위 확보 ▲환경변화에 대응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국제회계기준(IFRS)17 수익성 확보를 위한 효율관리 강화 등 크게 네 가지다. 아울러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등 디지털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디지털 조직도 신설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박제광 부사장(오른쪽)과 한문철 변호사가 전략적 업무 제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DB손해보험

◆ 라이더 보험·펫보험 등 시장 공략

 

지난해 DB손해보험은 라이더 보험, 펫보험 등 특수 시장 공략에 힘을 쏟으며 브랜드 가치 제고를 이뤘다. 자동차 보험과 실손 보험은 가격 인하, 혜택 강화를 통해 기존 소비자 지키기에 나섰으며 새 먹거리 확보를 위해 미래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진 것이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메쉬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더 보험 시장 진출에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이륜차 배달운전자를 대상으로 시간제 유상운송보험 출시를 시작으로 한문철TV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했다.

 

협약을 통해 공개한 '참좋은라이더+보험'은 한문철 변호사가 개발에 직접 참여해 공신력을 높였다. 기존 상품에 경찰조사와 변호사선임비용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펫보험 시장 진출 또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 대구시와 유기견 펫보험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유기견 입양 가정에 1년간 보험료를 지원하는 등 상품 홍보와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단행한 것이다. 반려동물의 피부질환과 질병, 상해로 인한 치료·수술비를 보장한다.

 

DB손해보험은 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펫보험 구상에 몰두할 예정이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유기견 펫보험 지원 사업은 데이터 확보와 상품 홍보를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일거양득'인 셈이다.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로봇을 위한 보험도 선보인다. 야외 자율주행 로봇에 종합보험을 적용했다. 보행자는 물론 자동차, 이륜차 등으로 인해 발생한 인적, 물적 사고에 관한 보상을 지원한다.

 

정 사장은 "펫보험과 헬스케어 등 신수익 모델을 발굴하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특수 시장을 공략해 경쟁력 제고를 꾀하려는 전략이다.

 

DB손해보험 프로미 캠핑 월드 이미지./DB손해보험

◆ 디지털 전환과 보장범위 확대

 

지난 2021년 DB손해보험은 창사 이래 최초로 세전 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자동차 보험 손해율과 사업비율 개선을 통해 성과를 이뤘다. 올해는 '1등 보험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디지털 전환과 신상품 출시에 몰두할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효율적인 자금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보험사기 예방을 시작으로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판매 창구 확대와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우선 큐핏과 SAS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DB T-시스템'을 론칭했다. DB-T시스템은 보험금 부당 수령 예방 프로세스다. 보험사기 혐의가 있는 불특정 개인을 분석하는 것이 아닌 복수의 혐의자 간 공모관계 분석 기능을 담았다. 보험금 누수를 예방하고 선량한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을 예방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이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프로미캠핑월드'도 운영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가정의 달 등 기념일에 맞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유입자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간편고지보험을 기반으로 보험업 강화도 이루고 있다.

 

정 사장은 "기본과 원칙을 지키면 나아갈 길이 생긴다는 '본립도생'의 믿음으로 기본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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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윤석열 "기대 부응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 대통령실 고위 참모진, 일괄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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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으로 파면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4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헌재 탄핵 인용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라며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헌재의 파면 결정으로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22분부터 대통령직을 상실했다. 아울러 관저에서도 퇴거해야 한다. 대통령실 고위 참모들도 윤 전 대통령 파면에 책임을 지고 일괄 사의를 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3실장·1특보·8수석·3차장이 권한대행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일괄사의를 표명한 참모는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안보실장 등 3실장과 장호진 외교안보특보,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전광삼 시민사회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유혜미 저출생대응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인성환 안보실 2차장, 왕윤종 안보실 3차장 등이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참모들의 거취 문제를 조만간 결정할 전망이다. 다만 사표를 반려할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당시 수석급 이상 참모 전원이 사의를 표명했지만, 황교안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이튿날 사표를 전원 반려했다.

헌재, 尹 '파면'…원화값 상승

헌재, 尹 '파면'…원화값 상승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43분께 달러당 1436.40원을 기록했다. 전일 주간 종가(오후 3시 30분 종가)보다 30.60원(2.09%) 하락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26일(종가기준)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지난 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공표가 환율 하락을 촉발한 데 이어 이날 헌법재판소가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하면서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환율이 추가 하락(원화 가치 상승)했다. 원화 가치가 상승하면서 이 시각 원·엔 환율도 전일과 비교해 100엔당 14.74원(1.48%) 하락했고, 원·유로 환율은 유로당 16.99원(1.06%) 하락했다. 원·위안 환율도 위안당 1.37원(0.67%)하락했다.

코스피, 탄핵 인용 후 하락 전환...코스닥은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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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을 결정하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16.34포인트(0.66%) 내린 2470.41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1.4%대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는 탄핵심판이 시작되자 상승 전환하면서 2500선을 탈환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다만 탄핵 인용 결정과 함께 11시 24분부터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최근 정치 테마주들의 주가가 널뛰기를 했던 만큼 정치적 재료가 소멸되면서 주가도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도 장중 2%대 상승 전환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선고 이후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27포인트(0.31%) 오른 689.70에 거래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美반도체 레버리지에 6600억 베팅한 서학개미…하루 새 30% 손실

美반도체 레버리지에 6600억 베팅한 서학개미…하루 새 30% 손실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이 최근 대규모로 투자한 미국 반도체 3배 레버리지 상품이 하루 만에 30% 가까이 폭락하면서 큰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향후 서학개미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4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이 최근 1주일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종목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로, 순매수 규모는 4억5592만 달러(약 66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미국의 상호 관세 발표 여파로 SOXL은 전일 대비 29.83%(4.85달러) 급락한 11.41달러를 기록했다. 하루 만에 약 30% 가까이 추락한 셈이다. SOXL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를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로, 엔비디아, AMD, TSMC, 브로드컴, ASML, 퀄컴 등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최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가자, 서학개미들은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하고 해당 상품에 대거 베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글로벌 상호 관세 확대 조치가 시장에 충격을 주며 뉴욕증시 전반이 급락했고, 레버리지 상품인 SOXL은 이에 민감하게 반응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97% 급락한 1만6550에 마감했으며, 최근 1주일간 하락 폭은 9.4%에 달했다. 이외에도 서학개미들은 같은 기간 테슬라(9910만 달러·1429억원), 엔비디아(9493만 달러·1369억원), 나스닥100지수를 3배 추종하는 PROSHARES ULTRAPRO QQQ(8422만 달러·1215억원) ETF 등을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들 종목 역시 기술주 전반의 하락세와 함께 주가가 하락하고 있어 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1주일간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주가는 각각 7.2%, 15.6% 떨어졌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만간 반도체에 대한 별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을 시사해 반도체 관련 종목 전반에 대한 추가 하락 우려도 커지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취재진에게 "반도체에 대해서도 매우 조만간 관세 부과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라며 "레버리지 상품은 하락장에서 손실 폭이 더 크게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단기 대응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공제 해지해야 하나요?"…MG손보 청산 우려에 소비자 혼란

"공제 해지해야 하나요?"…MG손보 청산 우려에 소비자 혼란

#. 40대 A씨는 최근 MG손해보험 청산 가능성 소식을 듣고 가슴이 철렁했다. 17년간 꾸준히 보험료를 납부해 온 그는 단순히 "해약환급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느냐"보다 "그 오랜 납부 이력이 사라지는 것 아닌가"하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A씨는 "10년 이상 납부해 온 사람들의 세월은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느냐"며 "해약환급금이 전부가 아니라, 내 보험 이력이 사라질 것 같다는 점이 가장 두렵다"고 토로했다. MG손해보험 청산 이슈가 불거지면서 불안감에 보험 해지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일부 소비자 사이에서는 MG손보에 이어 새마을금고 공제도 위험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확산하고 있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가 MG손보 인수 포기를 선언하면서 MG손보의 청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만약 MG손보가 청산될 경우 120만 명에 달하는 가입자들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000만원 한도 안에서 해약환급금을 받을 수 있으나 해당 보험 계약은 소멸된다. 문제는 저축성보험 같은 경우 해약환급금이 5000만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른 피해 규모는 약 1750억원으로 추정된다. 또한 보장성보험의 경우 MG손보의 청산으로 계약이 소멸하면 남아있는 보장 기간도 소멸한다. 만약 30년 납입 100세까지 보장가능한 상품의 경우 해약환급금은 돌려받을 수 있으나 100세까지 남은 보장 기간에 대한 계약은 사라진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가입자들은 예금자보호법상 5000만원 한도로 보장이 가능하나 저축성보험의 경우 이를 초과할 수 있어 초과 부분만큼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며 "보장성 보험은 해약환급금을 보장받지만 남아 있는 보장 기간은 계약 소멸과 함께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계약자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MG손보 계약자 사이에서는 실제로 'MG손해보험 피해자모임방'이라는 단톡방이 만들어졌다. 단톡방은 정원인 1500명에 육박하고 제2의 피해자모임방도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가입자들 사이에서는 새마을금고 공제도 위험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실제로 MG손보 청산 소식이 알려지고 공제 해지를 요구하는 조합원과 가입자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일선 금고에도 피해를 주고 있다. 서울지역 A금고 이사장은 "MG손보 매각 실패 후 공제 해지를 문의하는 가입자가 있다"고 귀띔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새마을금고 공제는 민영 손해보험사와 법적·제도적 기반이 다르다고 지적한다. MG손보의 부실이 곧바로 새마을금고 공제로 확산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약하다는 것. MG손보는 보험업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감독을 받는 전형적인 민영 손보사다. 반면 새마을금고 공제는 새마을금고법에 근거를 두고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관리·감독한다. 보험의 성격을 가진 상품이나 정식 명칭은 공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손보는 새마을금고와의 연관은 사실상 없고 브랜드만 일부 공유할 뿐"이라며 "새마을금고 공제는 새마을금고 직원들이 직접 판매를 대행을 하는 새마을금고만의 보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MG손보 피해자분들께서 공제까지 해지해야하는지에 대한 민원이 지역사회 금고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MG손보가 만약 청산 또는 파산되더라도 새마을금고 공제 가입자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