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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5일 (토)
증권>증권일반

레고랜드 사태…행안부 "지자체 13곳, 보증채무 이행 의사 확인"

지난 5월 5일 필 로일(왼쪽)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사장과 존 야콥슨 멀린 엔터테인먼트 총괄 사장이 강원 춘천시 중도 레고랜드 놀이시설 출입구 앞에서 공식 개장 기념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표정을 연출하고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어린이날 100주년인 이날 공식 개장하고 시설을 개방했다. 춘천 중도에 지어진 레고랜드 놀이시설은 세계에서 10번째, 아시아에서 3번째다. /뉴시스

[메트로신문]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보증채무 이행 의사를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원도 레고랜드 디폴트 사태와 관련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시장 불안 해소를 위해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의 보증현황 및 보증채무의 이행 의사 여부를 확인한 결과, 보증채무를 부담하고 있는 전국 13개 지자체가 해당 보증채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현재 전국 지자체 13곳이 총 26개 사업에 1조701억원을 보증하고 있으며, 대부분 산업단지 조성사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는 지자체 채무보증 사업의 추진 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고 사업을 지연하는 규제를 발굴해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보증채무가 있는 지자체에 대해서는 상환기일을 고려해 여유 재원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보증채무를 이행하도록 당부하고, 적기에 산업용지가 분양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지원한다. 또 향후 지자체의 보증채무 사업에 엄격한 중앙투자심사를 실시해 부실 사업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지자체가 채무를 보증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보증채무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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