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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세종사이버대 대학원 3년 연속 '한국컴퓨터정보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세종사이버대학교 대학원(총장 신구)이 3년 연속 한국컴퓨터정보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서 열린 '2017 한국컴퓨터정보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세종사이버대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인 윤태웅 씨(사진)과 이민정 교수(MBA 학과 주임교수)는 공동으로 '포스코의 Quick Six Sigma 개선에 관한 연구' 논문을 발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이 교수는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우수논문상을 받게 됐다. 2015년 '중소의료병원의 서비스품질향상을 통한 환자만족도 제고방안' 논문으로 세종사이버대학원 졸업생인 이정선(세종사이버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학과) 씨와 한국컴퓨터정보학회 우수논문상을, 2016년에는 외식산업 빅데이터 전문가인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와 공동연구인 '빅데이터를 이용한 식당의 브랜드 개성이 지각된 서비스 품질에 미치는 영향분석: 중국 대상으로'로 동학회 우수논문상을 연이어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논문은 포스코에서 20년 여간 혁신파트에서 근무했던 윤 씨가 경영진과 컨설턴트들이 제시한 QSS+(Quick Six Sigma)와 현장이 생각하는 QSS+를 비교분석을 함으로써, 더욱 나은 QSS+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윤 씨는 이번 연구를 통해 포스코의 혁신방법론인 QSS+(Quick Six Sigma)를 소개했다. 포스코는 2005년부터 품질, 설비, 안전 개선을 위해서 포스코 자체의 혁신방법론인 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QSS+는 회사 전체 직원이 개선?실천?학습을 하고, 지속적인 낭비제거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으로 ▲일상개선 활동 ▲과제 활동 ▲솔선·격려 활동 ▲인재양성 등 4개의 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동연구는 매년 현장에서 활동하는 포스코 QSS+ 현 수준을 정확히 판단하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는 QSS+ 충실도 평가 기준을 개선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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