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19일 부친상… 슬픔 속 어머니와 조문객 맞이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김건모, 19일 부친상… 슬픔 속 어머니와 조문객 맞이

최종수정 : 2019-05-20 17:25:37

사진 SBS
▲ 사진= SBS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건모 아버지 김성대 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으며, 김건모와 어머니 이선미 씨를 비롯한 가족과 친지들이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이와 관련해 "김건모의 부친상으로 인한 방송 변동은 없다. 지난 19일 방송된 것처럼 똑같이 유지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