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 1월 30일자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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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30일자 한줄뉴스

최종수정 : 2019-01-30 05:00:00

29일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폭력근절특위 주최 서지현 검사 미투 1년, 지금까지의 변화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 좌담회 에서 서지현 수원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29일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폭력근절특위 주최 '서지현 검사 #미투 1년, 지금까지의 변화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 좌담회'에서 서지현 수원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정부가 국정철학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2022년까지 175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법원이 '피해자다움' 관념을 극복하지 못해 '#미투' 사건의 객관적 해석이 요원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를 2020학년도 대입전형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수시모집 선발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이다.

▲국내 정유업계에 외국 자본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때문에 향후 상황에 따라 원유 공급가 협상에서 우리측이 불리한 입장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미국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어닝 쇼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설을 전후해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고,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자금 수요가 오르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A등급 회사채로 몰리고 있다.

▲상속인이 받을 수 있음에도 모르고 지나친 개인연금보험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가 개선된다.

▲글로벌 경기 둔화, 미·중 무역전쟁 등의 영향으로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오는 29~30일(현지시간)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여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미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다.

▲외식업계가 겨울을 맞아 꼬막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참기름과 꼬막무침의 조화로운 풍미에 전국 각지에서 꼬막비빔밥이 대표적이다.

▲한국담배협회가 오는 2월 28일까지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올해 백화점뿐 아니라 아울렛,면세점 등 다양한 유통망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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