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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어폰' 어떤 내용?..감독 "스릴러에 호러적인 순간을 가미했다"

최종수정 : 2018-12-14 02:01:45

 사진 영화 포스터
▲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위시 어폰'이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14일 1부터 채널CGV에서는 영화 '위시 어폰'가 방영되고 있다.

'위시 어폰'은 공포영화 '애나벨'로 국내 약 100만명을 동원해 '호러 마스터'로 꼽히는 존 R. 레오네티 감독의 두 번째 작품. 클레어가 우연한 기회에 7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뮤직박스를 얻은 후 끔찍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호러물이다.

'위시 어폰'은 '애나벨'로 제작비 30배쯤 되는 약 1억7천만 달러 세계 흥행 수익을 올린 존 R. 레오네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의 관람 포인트는 ‘새로움’이다. 존 R. 레오네티 감독은 '위시 어폰'을 “스토리에 오락적인 요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 스릴러에 호러적인 순간을 가미했다”고 소개했다.

‘클레어’역을 맡은 조이 킹은 “'위시 어폰'에서는 사람들이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죽어 나간다”고 언급해 영화에 등장하는 끔찍한 저주들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라이언’역을 맡은 이기홍 또한 “재미있는 동시에 무서운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혀 엔터테이닝적 요소가 더해진 색다른 호러 '위시 어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기홍은 '위시 어폰'에서 자신이 연기한 ‘라이언’을 “오랫동안 ‘클레어’를 좋아했던 인물이다. 그는 ‘클레어’와 같이 중국어 수업을 듣기 때문에 그녀가 뮤직박스를 얻게 되자, 한자 번역을 돕겠다고 나서며 즐거워하지만, 앞으로 어떤 사건을 겪게 될지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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