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특별보너스' 지급…기본급의 최대 500%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삼성전자, '특별보너스' 지급…기본급의 최대 500%

최종수정 : 2018-12-05 15:54:14

삼성전자, '특별보너스' 지급…기본급의 최대 500%

지난달 15일 중국 베이징 누오호텔에서 열린 삼성 미래기술포럼 방문객들이 삼성전자의 AI 솔루션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 지난달 15일 중국 베이징 누오호텔에서 열린 '삼성 미래기술포럼' 방문객들이 삼성전자의 AI 솔루션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기본급의 최대 500%까지 특별성과급을 지급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6일 부품(DS) 부문 직원에게 기본급의 300~500%를, 소비자가전(CE)와 정보기술(IM) 부문 직원에게 각각 100%의 연말 특별보너스를 지급한다. 이번 성과급은 연말 성과급과 별도다.

삼성전자가 직원 특별보너스를 지급하는 건 이번이 세번째다. 지난 2013년 신(新)경영 20주년을 맞아 기본급 100%를,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직원에게 400% 특별보너스를 지급한 바 있다.

삼성전자 직원은 통상 연초 1회 지급하는 초과이익성과금과 6개월마다 목표달성장려금 등 두 가지 방식의 성과급을 받는다. 1년 내 공식 성과급은 총 3회다.

삼성전자 올해 예상 매출은 250조원, 영업 이익은 64조원으로 전년 대비 10%가량 늘어난 수치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