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래나, 결혼 7개월만에 美 자택서 숨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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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래나, 결혼 7개월만에 美 자택서 숨진 이유는?

최종수정 : 2018-10-09 11:33:58

 사진 KBS2 방송화면
▲ (사진=KBS2 방송화면)

고(故) 이래나 씨의 전 남편 CJ그룹 장남 이선호 씨와 이다희 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래나 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는 최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선호 씨의 이번 결혼은 재혼으로, 그는 지난 2016년 4월 그룹 코리아나 이용규 씨의 딸인 이래나 씨와 2년간 열애 끝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혼한 해 11월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의 자택에서 숨지며 짧은 결혼 생활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래나 씨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어 무성한 추측만 낳았다. 일각에서는 이래나 씨가 신경쇠약 등을 이유로 예일대 캘훈 칼리지 휴학 중이었다는 데 주목했다.

이래나 씨의 사망 이후 예일대 재학생들이 아이비 리그 소속 명문대의 엄격한 휴복학 절차와 학업 스트레스를 문제 삼기도 했다. 사고 이후 이래나 씨의 장례식은 국내로 옮겨졌고, 충북 음성 꽃동네 낙원 묘역에서 안치됐다. 이 회장 가족들은 고인의 마지막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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