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7-07-13 11:13:19

[분양하이라이트] 가재울 뉴타운5구역 '래미안 DMC 루센티아'

▲ 가재울뉴타운 '래미안 DMC 루센티아'.
▲ 가재울뉴타운 '래미안 DMC 루센티아' 위치도.

오는 9월 삼성물산이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 뉴타운 5구역에서 '래미안 DMC 루센티아(Lucentia)'를 선보인다.

현재 가재울 뉴타운은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완성 단계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Lucentia)'는 은은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가진 '루센트(Lucent)'와 중심을 뜻하는 '센터(Center)', 휘장, 배지를 나타내는 '인시그니아(insignia)'를 결합한 단어다.

이는 가재울 뉴타운의 중심이자 강북 뉴타운을 대표하는 단지로 완벽한 편의를 갖춘 '래미안 DMC 루센티아'의 편의성을 강조하는 뜻을 담고 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DMC 루센티아'를 서울 서북권의 중심이자 2만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개발되는 가재울 뉴타운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 일대에 들어서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전용 59~114㎡, 25층짜리 11개동 997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513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특목고인 한성과학고, 명지대, 연세대 등 대학교가 위치해 학부모의 선호도가 높다. 가재울초,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고교가 위치해 있다. 사립초등학교인 명치조, 충암초도 가깝다.

또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 등도 인접해 있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경전철 서부선 명지대역(사업제안 단계)과 월드컵 대교(공사 단계)가 들어서게 될 경우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성산대교 접근성도 뛰어나다. 도심과 여의도 업무지구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삼성물산은 지난 달 30일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가재울 5구역 인근에 마련된 '래미안 DMC 루센티아 웰컴라운지'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곳에선 소규모 사업설명회를 비롯해 전문 상담서비스 및 분양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이름에 걸맞게 수준 높은 주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며 "강북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재울뉴타운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일대 107만5672㎡를 9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하는 재개발 단지다. 현재 1·2·3·4구역의 입주가 완료된 상태다. 5·6구역에서 조만간 분양을 앞두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가재울뉴타운의 아파트는 대부분 분양가보다 1억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6월 기준 DMC파크뷰자이 1단지 59㎡의 거래가는 6억원 수준을 나타냈다. 분양가 대비 2억원 가까이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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