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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8일 (금)
사회>교육

자동차 만드는 국민대 동아리 KORA "올해 세계대회서는 1위 할래요"

자동차 만드는 국민대 동아리 KORA "올해 세계대회서는 1위 할래요"

[메트로신문] 유지수 총장(뒷줄 자동차 뒤)을 비롯한 국민대 관계자들이 KORA팀과 함께 학교 본부관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있다.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자동차공학과 소속 동아리 KORA(KOOKMIN RACING) 팀이 26일 세계 자동차 대회인 포뮬라 SAE 출정식을 통해 1위를 차지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이 팀은 지난해 4위를 차지했다.

자동차공학회 SAE가 주최하고 미국 MIS에서 개최되는 포뮬라 SAE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학생 자작자동차대회로 손꼽힌다. KORA 팀장을 맡고 있는 조주연 (자동차공학 2) 학생은 "기존에 참가했던 대회와 달리 금번 대회는 차량의 무게 감량을 통한 민첩성 및 동력 확보에 가장 큰 중점을 두었다"며 "가벼워진 무게만큼, 성능 면에서도 우수하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대는 국내 최초로 자동차융합대학을 신설하고 국내 유일하게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을 보유하고 있어, 국민대의 가장 우수한 특성화 분야이자 핵심경쟁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아닐 본부관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유지수 총장을 비롯하여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 김인준 학생처장, 최웅철 자동차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학교 측의 큰 관심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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