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한국소비자금융신문' 1월 16일 창간

<社告>'한국소비자금융신문' 1월 16일 창간

최종수정 : 2017-01-11 18:46:46

메트로신문이 서민금융 시장의 확대 추세에 맞춰 자매지 '한국소비자금융신문'을 창간합니다. 한국소비자금융신문은 금융 소외계층을 보듬고,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대부금융 등 서민금융 업계의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 네 명 가운데 한 명은 빚에 쪼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소비자금융신문은 시중은행 등 1금융권에서 소외된 금융소비자들의 건전한 금융 자활을 돕겠습니다.

또한 저축은행과 캐피탈, P2P(개인간)금융, 상호금융, 인터넷점문은행 등 중금리 대출을 시행하고 있는 업계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등을 담을 계획입니다.

행복한 금융, 따뜻한 금융은 우리 사회가 만들어갈 세상입니다. 금융포용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입니다. 한국소비자금융신문이 서민금융 업계와 서민금융 소비자들의 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창간일자:1월 16일(월간/추후 격주간)

◆구독신청:(02)721-9851

◆홈페이지: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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