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앞으로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를 이끌 예정이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은행회관 16층 뱅커스클럽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0대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을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정기총회에는 각 회원사 대표 79명이 모두 참석했다. 오 회장은 찬성 76표, 반대 3표로 출석회원의 3분의 2 이상을 득표했다.
업계에서는 중앙회장의 금융 경험과 업권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권에 산적한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라는 분위기가 나온다. 같은날 중앙회 전무이사와 감사에는 각각 김인구 전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장과 이용만 한성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를 선출했다.
오 회장은 "저축은행권에 현안이 많아 어깨가 무겁지만 소통을 강화하고 또 대외적으로도 노력해서 현재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