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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4일 (금)
사회>지역

대구 달서구,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소 ‘꿈이룸옷장’ 개소

사진/대구 달서구

[메트로신문] 대구 달서구는 25일 계명대역 지하 2층에서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소 '꿈이룸옷장'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꿈이룸옷장'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달서구와 계명문화대학교가 협력해 마련한 청년 지원 사업이다. 이날 개소식은 청년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사업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년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용 대상은 대구에 주소를 둔 만 34세 이하 청년 또는 대구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다. 면접용 정장, 구두, 넥타이 등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평일 기준 2박 3일 동안 연간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 세탁비 7,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달서구에 거주하는 청년의 경우 대상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되고, 연간 6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여소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예약은 계명문화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정장 대여에 그치지 않고 증명사진 촬영, 이미지메이킹, 면접 코칭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 구직 청년의 자신감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면접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년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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