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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3일 (목)
사회>지역

대구 중구, 계명대 산학협력단과 ‘청년지원센터’ 운영 협약 체결

사진/대구 중구

[메트로신문] 대구 중구는 3월 25일 구청 상황실에서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구 청년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의 자립 지원과 역량 강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구는 오는 4월 말, 2.28기념중앙공원 인근 대구 최대 규모의 지하 쇼핑몰인 대현프리몰에 '중구 청년지원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앞서 중구는 지난 3월 6일 사무위탁 심사위원회를 열고 공모에 참여한 6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서류 및 발표 심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계명대 산학협력단이 최고 점수를 받아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위탁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2년 9개월이며, 해당 기간 동안 센터 운영과 관리를 전담하게 된다.

 

청년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운영계획 수립 및 시행 ▲청년 역량 강화 교육 ▲심리상담 및 네트워크 활성화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들의 실질적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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