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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김동연 도지사와 민생현장 돌며 시민 의견 청취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민근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민생현장 맞손토크 모습(안산시 제공)

안산시가 경기도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민근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민생현장 맞손토크'가 29일 안산시에서 열렸다.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매월 1개 시군을 정해 현장을 찾아 자유롭게 지역 현안을 이야기하는 행사로 지난 9월과 10월에 안양시와 연천군에서 각각 개최됐다.

 

먼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립대덕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와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들은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이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를 방문해 다문화음식거리와 노후 주택가를 살펴보고 심각한 주차난 해결과 도시재생의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했다.

 

이 시장은 특히 김 지사에게 '원곡동 스트리트몰 및 주차장 건립사업'을 직접 브리핑하고 경기도가 원곡동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청년 특화공간 조성에 지원해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이어 선부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민생현장 맞손토크'는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고영인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정해진 형식 없이 시민들이 묻고 도지사와 시장이 답하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주차장 조성 ▲공원 환경정비 ▲안전한 도시만들기를 위한 CCTV 추가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김 지사와 이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하며 적극적인 사업검토와 지원을 약속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준 김동연 지사님께 감사드리며 경기도와 함께 시민 숙원사업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며 "경기도 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원곡동 스트리트몰과 주차장 건립사업을 비롯해 시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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