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증권>증권일반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유튜브 뜬다"…'투자전략 미팅' 공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금융그룹은 박현주 회장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자전략 미팅' 개최하고, 이를 미래에셋대우 유튜브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전략 미팅 공개는 '고객동맹' 실천 일환으로 국내 모든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결정됐다.

 

이번 투자전략 미팅은 주요산업 트렌드, 혁신기업 사례 및 투자 전망, 상장지수펀드(ETF)와 리츠 등을 활용한 연금자산배분전략 및 박현주 회장이 바라보는 투자 등 총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미래에셋은 여러 해 동안 수평적인 토론 문화 기반 위에서 박현주 회장을 비롯해 수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내부 온라인 투자전략 미팅을 진행해 왔다. 개방형 온라인 투자전략 미팅은 그룹의 투자전략 수립과 글로벌 자산배분전략 방향성을 확립하는 집단지성의 활용 사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이번 투자 미팅은 본격적인 머니무브(money move) 시대를 맞이해 미래에셋과 박현주 회장의 투자 경험 및 투자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좋은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투자자와 함께 성장·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자 미팅의 첫번째 세션은 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채널인 '스마트머니'에 14일에 게시된다. 이후 순차적으로 후속 세션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