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문화>TV방송

최명길 나이부터 김해숙-주현-유선-동방우(명계남)-박정수-강성연 나이까지 '열연에 감탄'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30% 시청률을 돌파, 매회 이목을 끌고있다. 특히 중년 라인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현재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배우 김해숙을 비롯해 최명길, 주현, 유선, 동방우, 박정수, 강성연 등이 남다른 열연을 펼치고 있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중년 라인업의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이들의 과거, 현재의 사건, 가족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한편 김해숙은 1955년 생으로 65세다. 주현은 1943년 3월 1일 생으로 77세다. 박정수는 1953년 생으로 67세다.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57세다. 동방우(명계남)는 1952년생으로 68세다. 강셩연은 44세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매주 토, 일 오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