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성동구청과 '사랑의 집고치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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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성동구청과 '사랑의 집고치기' 사회공헌활동 실시

최종수정 : 2019-11-14 16:41:19

14일 서울 성동구 송정경로당에서 캠코, 성동구청, 시공사 직원들이 노후시설 개선과 노년층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 를 실시하고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
▲ 14일 서울 성동구 송정경로당에서 캠코, 성동구청, 시공사 직원들이 노후시설 개선과 노년층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를 실시하고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송정경로당에서 국·공유지 개발지역 노후시설 개선과 노년층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를 실시하고 지역사회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이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집고치기 사회공헌활동에는 국·공유지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캠코 직원과 성동구청 직원, 캠코가 발주한 개발사업장의 시공사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했다. 세 기관의 전문 인력을 활용한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의 대상인 송정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여가 시간을 주로 보내는 곳으로 시설 노후화로 인한 겨울철 단열 문제, 전기배선노출(감전위험), 출입구 미끄럼 위험 등으로 이용에 안전이 우려되는 상태였다.

캠코는 동절기 혹한에 대비해 ▲창호 교체 ▲전기배선정리 ▲노후 화장실 및 보일러 교체 ▲주 출입구 보조손잡이 설치를 진행했다.

또 캠코의 위탁개발사업 신당동 공공복합청사 건설을 진행하고 있는 시공사 경복건설(주)은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 참여와 더불어 노년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위한 100만원 상당의 이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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