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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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

최종수정 : 2019-09-13 17:49:52

 당진전통시장
▲ /당진전통시장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은 당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중기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중심의 프로젝트 지원사업이다. 중기부는 이 사업으로 지역특색과 연계해 ▲시장 투어코스 개발 ▲문화콘텐츠 육성 ▲시장 대표상품 개발 ▲디자인 재생 등 사업을 지원한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서면평가, 고객평가, 현장평가의 3개 부분 평가 후 지원시장을 선정했다. 사업비는 2020년도 예산 확정 후 2년간 국비 50%, 지방비 50%씩 최대 1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어기구 의원은 "당진의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과 어우러질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으로 시장 매출증대 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이 당진을 많이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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