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비매너논란, 오혜원과 다정한 투샷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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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비매너논란, 오혜원과 다정한 투샷 보니

최종수정 : 2019-08-16 12:09:10

사진 오혜원 인스타그램
▲ 사진= 오혜원 인스타그램

배우 오혜원과 손석구의 다정한 투샷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오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는 지정생존자 세트장 분장실 건물 앞이에요. 5월에 찍은 사진인데 벌써 9화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혜원과 손석구는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정한 선남선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혜원과 손석구는 최근 연극 '프라이드' 관람 중 주변 관객들의 몰입을 방해하는 일명 '관크(관객 크리티컬)'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극중 장면과 상관없이 크게 웃는가 하면, 기지개를 켜며 몰입을 방해했다는 것.

이에 오혜원은 '어제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하며 저의 경솔하고, 올바르지 못한 관람 태도가 좋은 작품과 관객들에게 누를 끼친 점 반성하고 있다. 저의 무지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을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즉각 사과문을 올렸으나, 손석구는 아직 묵묵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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