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 천안 두정서 이달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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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 천안 두정서 이달 첫선

최종수정 : 2019-08-07 10:58:47
천안 신주거중심 '두정지구' 내 유일의 1000가구 이상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 조감도.
▲ 포레나 천안 두정 조감도.

포레나 BI.
▲ 포레나 BI.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첫 적용단지는 천안 두정지구 아파트다.

한화건설은 이달 말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 일원에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76㎡A 252가구 ▲76㎡B 90가구 ▲76㎡C 87가구 ▲84㎡A 462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다. 틈새평면부터 중소형, 중대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평면을 갖춘 것이 특징.

단지가 조성되는 '두정지구'는 지난 2008년 일반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되면서 약 94만㎡ 규모, 7500여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개발되는 곳이다.

특히 두정지구는 대형 건설사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천안 서북구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e편한세상 두정3차·4차, 천안두정역 푸르지오 등 4700여 가구가 입주를 마치고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두정지구는 삼성SDI, 외국인 전용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쉬워 직주근접성을 갖춘 지역으로 선호도가 높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이러한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두정지구 내 단일단지 기준 유일한 1000가구 이상 브랜드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교통·교육·생활인프라를 갖춘 입지여건이다. 우선 교통여건이 좋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또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국도, 천안대로, 천안 종합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천안시 유일의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가 자리하고 있다. 또 주변에는 북일여고와 희망초등학교(2020년 개교예정)가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한화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첫 적용단지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는 두정지구에 조성되는 최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포레나 천안 두정은 8월 말 성정동 1426일대에 견본주택을 오픈 할 계획이다. 입주는 오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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