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사과 "핑클 시절 욕심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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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사과 "핑클 시절 욕심 많았다"

최종수정 : 2019-07-22 16:09:52

사진 JTBC 캠핑클럽 방송화면 캡처
▲ 사진= JTBC '캠핑클럽'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효리가 과거 핑클 활동 당시 욕심이 많았다고 사과했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이효리와 이진이 함께 보트에 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효리와 이진은 새벽부터 일어나 용담 섬바위 절경을 보기 위해 함께 보트에 탔다.

문득 이효리는 핑클 활동 시절 욕심이 많았다며 이진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항상 앞에 서고 싶은 욕심이 있었던 것 같다. 옷도 제일 예쁜 것 입고, 가운데 있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진도 "언니만 그런 것이 아니"라며 "성유리와 나는 뒤에서 궁시렁대는 멤버였다"고 쿨하게 반응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생각해보니 미안하다. 그래도 너희 둘은 예쁜 옷 안 입어도 예쁘지 않았느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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