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해남 땅끝마을에서 '농촌 순회 무료진료' 실시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NH농협생명, 해남 땅끝마을에서 '농촌 순회 무료진료' 실시

최종수정 : 2019-06-13 16:32:17

NH농협생명이 12일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에서 서울대학교 의료진과 함께 농촌 순회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이 12일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에서 서울대학교 의료진과 함께 농촌 순회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12일부터 14일까지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에서 서울대학교 의료진과 함께 '농촌 순회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무료진료는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농업인 등 의료혜택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약 400여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총 8개 과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 대상자는 검사부터 결과안내, 처방까지 원스톱 의료서비스와 가정용 상비약 세트도 받을 수 있다. ▲장수사진 무료촬영 ▲웃음치료 및 정신건강 강좌도 포함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상대적으로 선진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과 계약자에게 필수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지속적인 무료 순회 진료를 통해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로서 고객에게 건강과 활기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