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사회연대은행과 청년비상금 지원 약정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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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사회연대은행과 청년비상금 지원 약정식 체결

최종수정 : 2019-06-13 16:25:23

최규석 한화생명 사회공헌파트장 오른쪽에서 두 번째 ,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이사 오른쪽에서 네 번째 , 김영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팀장 오른쪽에서 세 번째 과 융멘토들이 13일 시설 퇴소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飛上 비상 금 사업 약정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 최규석 한화생명 사회공헌파트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영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융멘토들이 13일 시설 퇴소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飛上(비상)금' 사업 약정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은 13일 사회연대은행과 '나·비·꿈', '나는 비상한다. 내 꿈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飛上(비상)금' 사업을 위한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최규석 한화생명 사회공헌파트장,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이사, 김영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팀장 및 관계자와 청년 등 24명이 참석했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21일까지 보육원에서 자립했거나 자립 예정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비상금 지급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13명을 선발했다. 한화생명은 이들에게 자립의 꿈과 희망을 위한 청년비상금을 10개월간 매달 35만원씩 총 3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난해 선발된 '청년비상금' 1기 청년들이 후배들을 위해 인생 멘토링 역할을 맡는다. 같은 고민을 했던 선배들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청년들의 사회적응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1기 멘토들에게도 미래지원금 10만원을 10개월 동안 지급한다.

청년비상금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4명의 금융멘토도 선발했다. 멘토들은 사회에 갓 나온 청년들에게 1:1 금융설계, 재무금융 코칭과 함께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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