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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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점검 실시

최종수정 : 2019-06-13 15:13:53

평택시,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점검 실시

평택시는 하절기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 평택시는 하절기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평택시 (시장 정장선)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등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으로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상업용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및 기타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는 옥외광고물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중점 점검지역은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지역 등 인구 밀집지역과 지역 중심가로, 터미널·역·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소재 지역 등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안전점검 결과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광고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재난위험 광고물은 즉각적인 보수·보강 또는 철거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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