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창원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돼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진주·창원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돼

최종수정 : 2019-06-13 13:35:35

창원국가산업단지 위치도
▲ 창원국가산업단지 위치도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진주상평일반산단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관리공단의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8억 원씩을 지원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창원국가산단은 '동남 1980'이란 주제로 70억 원을 들여 동남전시장 내 건물을 다시 고쳐 클라이밍 체험장과 작은 미술관, 다목적문화공간 등을 만들 예정이다.

또, 45억 원이 투입되는 진주상평일반산단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 구역에지상 2층 규모로,컨벤션홀과 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복합문화센터는 산단 유휴부지에 문화와 복지, 편의 기능을 갖춘 시설로, 부족한 정주여건과 편의시설을 넓히는 국비 공모 사업으로 올해 처음 추진한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