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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먀악 본 적도 없다" 비와이, 비아이 마약 의혹에 억울함 호소

최종수정 : 2019-06-12 21:27:03

사진 비와이 인스타그램
▲ 사진= 비와이 인스타그램

래퍼 비와이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12일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는 '비와이' 입니다"라며 "난 마약이란 것을 제 인생에서 본 적도 없습니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비와이는 자신의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 '비와이 마약'이 뜬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는 앞서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이 불거지면서 일부 누리꾼이 비아이의 활동명을 비와이로 혼동해 벌어진 일로 보인다.

한편 같은날 한 매체는 비아이가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LSD)를 구매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6년 혐의를 받았지만, 경찰은 소환조차 하지 않았다고.

이후 비아이는 SNS를 통해 아이콘 탈퇴 소식을 전했다. 마약 투약 혐의는 부인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 역시 비아이와의 계약 해지를 발표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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