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中 상하이서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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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中 상하이서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최종수정 : 2019-03-15 16:44:51

14일 중국 상하이 아난디호텔에서 열린 2019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 왼쪽 과 동양대상을 수상한 장금선 명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
▲ 14일 중국 상하이 아난디호텔에서 열린 '2019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왼쪽)과 동양대상을 수상한 장금선 명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 아난디호텔에서 뤄젠룽 사장을 비롯해 FC(Financial Consultant), 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약 230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9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향기로운 인연을 의미하는 '향연(香緣)'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동양생명의 향기와 열정을 가지고 2018년 한 해를 위해 노력한 보험설계사와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은 FC, 다이렉트, GA, 방카슈랑스 등 회사의 전체 영업채널을 통합해 진행됐다. 연도대상 수상자에게는 순위에 따라 최대 2000만원의 상금 수여와 함께 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 해외연수 특전도 주어졌다.

'동양대상'은 장금선 명인(53, 새중앙지점)이 수상해 FC 부문 6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이렉트 부문에서는 김형준 팀장(36, 챌린지지점)이 대상을 수상했다. 또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회사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14명의 명인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뤄젠룽 사장은 "'삼십이립(三十而立)'이라는 말처럼 동양생명은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의 힘으로 흔들림 없이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의 경영 슬로건인 '자력갱생'의 자세로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통해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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