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박준우 셰프와 쿠킹클래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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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박준우 셰프와 쿠킹클래스 진행

최종수정 : 2019-03-15 15:32:00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CJ 더 키친에서 쁘띠첼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CJ 더 키친에서 쁘띠첼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박준우 셰프와 쿠킹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이 지난 14일 박준우 셰프와 함께 '쁘띠첼' 케이크 제품을 활용해 디저트를 만드는 '스페셜 화이트데이 위드 쁘띠첼'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CJ제일제당 본사 1층에 위치한 쿠킹스튜디오 'CJ 더 키친'에서 열린 이번 쿠킹클래스는 화이트 데이를 맞아 기획됐다. 최근 선보인 냉동 케이크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와 컵 케이크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를 활용해 특별한 날 간편하게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클래스는 20~30대 여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준우 셰프는 먼저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를 활용해 생크림, 화이트초콜릿, 허브, 라즈베리와 딸기 등 과일로 장식한 케이크를 만드는 시범을 보였다. 이후 '쁘띠첼 클래식 티라미수'와 '쁘띠첼 까망베르 치즈케이크'로 디저트 플레이트를 만들었다.

박준우 셰프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를 직접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이렇게 쁘띠첼 케이크를 활용하면 디저트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나만의 고급 디저트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CJ제일제당은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은 쁘띠첼을 앞세워 밸런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 특별한 날에 맞춰 제품 활용 방법을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각종 기념일은 물론 가정의 달 등 특별한 날에 쁘띠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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