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세무서,'세무지원 소통주간'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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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무서,'세무지원 소통주간'마련

최종수정 : 2019-03-15 16:05:52

평택세무서,'세무지원 소통주간'마련

영세납세자를 위한 무료세무상담등도 실시

평택세무서(서장 전 정수)는 영세납세자등 지속적인 성장지원을 통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매분기 한주간을 세무지정 소통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평택세무서는 매분기 한주를 소통 주간으로 지정해 민원및 세무상담을 해나갈 방침이다.
▲ 평택세무서는 매분기 한주를 소통 주간으로 지정해 민원및 세무상담을 해나갈 방침이다.

평택세무서의 이같은 방침은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소통 행정을 통해 세정 여론을 경청해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다.

평택세무서는 올 1분기에는 11일 부터 15까지 소통주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회계)사가 참여하는 영세납세자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한 무료세무상담창구를 개설·운영 했다.

평택세무서는 이를위해 상담창구를 11일과 14일에 세무서 1층 민원실 내에 설치(오후 2시∼6시) 운영했다.

또한 생업으로 세무서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서는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회계)사와 함께 11일에는 송북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기도 했다.

평택세무서는 앞으로도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영세납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세정현안을 소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방문간담회를 매분기 한주를 지정해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12월말 결산법인과 관내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주요 세법개정내용, 법리 오해 등으로 잘못 신고하기 쉬운 항목 등 신고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법인세 신고간담회도 주기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18.12월말 결산법인 및 관내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주요 세법개정내용, 법리 오해 등으로 잘못 신고하기 쉬운 항목 등 신고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법인세 신고간담회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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