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 독인 디자인 어워드서 승용부문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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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 독인 디자인 어워드서 승용부문 금상 수상

최종수정 : 2019-02-12 11:42:50

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
▲ 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

폴크스바겐은 신형 투아렉이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승용차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개최된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시상식에서 심사위원단은 신형 투아렉에 대해 "기술적인 요소와 탁월한 품질에 재미 요소까지 갖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라는 찬사를 보냈다고 폴크스바겐은 전했다.

폴크스바겐의 플래그십 SUV 신형 투아렉은 시대를 초월하는 기능적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심사위원단은 "3세대로 접어든 투아렉은 형태와 기능적인 측면에서 더 바랄 것이 없을 정도로 완성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동시에 전통적인 폴크스바겐의 장점까지 잘 담아냈다"고 평가하며 "신형 투아렉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조화롭게 디자인된 환상적인 SUV로, 강건함과 인상적인 품질이 잘 드러나는 간결한 디자인을 갖췄다"고 말했다.

시상식에는 폴크스바겐의 디자인 부문 책임자 클라우스 비숍이 직접 참석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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