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한강성심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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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한강성심병원 후송

최종수정 : 2019-02-11 17:04:48

11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택시차량 난 불을 경찰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제보사진
▲ 11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택시차량 난 불을 경찰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제보사진

서울지역 한 택시기사가 11일 오후 3시 50분경 서울 영등포 국회의사당 앞에서 분신했다. 택시기사는 의식이 있는 채로 한강성심병원에 실려갔다.

목격자에 따르면 서강대교에서 넘어오던 택시는 국회의사당 제2정문 앞에서 소형차와 부딪히며 멈춰섰고 연기가 올라왔다. 경찰은 곧바로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에 나섰고 택시기사를 도로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구급대는 택시기사를 영등포에 위치한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겼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택시기사는 의식이 있는 채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장에서 유서나 분신 이유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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