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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17일자 한줄뉴스

최종수정 : 2019-01-17 08:00:00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소차 보급을 2018년 약 2만대에서 2022년 약 8만대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16일 말했다.

▲내년 서울시 소재 중·고교 교복 형태가 학교별로 학생 의견 50% 이상이 반영돼 정해진다.

▲공공기관 361곳의 올해 신규채용 규모가 전년보다 2% 증가한 2만3307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년가게' 중 하나인 서울 을지로 노가리골목의 터줏대감 을지OB베어가 40년 가까이 지켰던 자리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해 11월 발생한 KT 통신구 화재사고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보상 문제와 관련해 "보상협의체 의견에 따라 적극적이고 전향적으로 대응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 응대형 로봇, 반려 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과 기술이 등장하면서 로봇 경쟁이 가속화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13년 만에 풀체인지 한 대형 밴 3세대 '뉴 스프린터'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 사상 최대 행진을 거듭하던 은행들의 실적 전망이 어두워졌다. 희망퇴직 등 판관비를 감안하더라도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크다.

▲ 한국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의 경기 둔화가 우려되고 있다. 반도체 영업이익 하락 추세는 당분간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지난달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전월보다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02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뉴트로(New-tro)'가 새롭게 떠오르면서, 복고풍 한정판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이마트가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캠페인 10주년을 맞아, 2019년 점포내 일회용 비닐/플라스틱 사용량 50% 감축에 나선다.

▲새해 결심 1순위로 꼽히는 '운동' 열풍에 따라 스포츠브라 판매량이 증가했다. 지난해 연말 기준, 새해에 가까워질 수록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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