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이상민 온다고 청소하다 물집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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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이상민 온다고 청소하다 물집 잡혀"

최종수정 : 2019-01-07 01:24:03

 사진 SBS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장동민이 엄청난 크기의 저택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강원도 원주로 이사 간 장동민의 새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동민은 최근 강원도 원주에 지상 2층과 지하 1층으로 구성된 저택을 지었고, 집은 방이 무려 10개에 달할 만큼 크고 넓었다. 이상민은 장동민 집에 "동민아, 성공했구나"라며 감탄했고, 장동민은 "뭔 소리야"라고 쑥스러워했다.

장동민은 "형 온다고 어제 청소했는데 발에 물집이 잡혔다"라며 "전체 청소하는데 15시간이 걸렸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너도 보석사기를 당한 적 있는데 어떻게 이런 집을 지었나"라고 물었다. 장동민은 "벌써 10년 전 일이다. 나는 30대에 그 흔한 여행 한번 못가고 열심히 살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신동엽은 "동민이가 오로지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친구다. 이번 집도 아픈 누나를 위해 결정하고 휠체어가 불편하지 않도록 문턱을 다 없앴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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