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배신자 최후는 결국 죽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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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배신자 최후는 결국 죽음인가?

최종수정 : 2018-12-28 02:55:46

 사진 SBS 황후의 품격
▲ (사진=SBS '황후의 품격')

'황후의 품격' 이엘리야가 신성록에게 살해 당할 위기에 처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엘리야의 배신을 알고 화재사고로 둔갑해 죽이려는 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혁이 보낸 음성파일을 통해 이엘리야의 본 모습을 알게된 황제 신성록은 경호대장인 진혁을 시켜 그녀에 대해 알아보라 지시한다.

그 결과 죽은 황영희는 엄마 같은 사람이었고, 나왕식(최진혁)과 부부 같은 사이로 살았음을 알게 돼 배신을 당했다는 생각해 분노한다.

결국 신성록은 기름이 뿌려진 자동차에 그녀를 태우고 불을 낸다. 이엘리야가 정말 이대로 죽게 될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 살려줄 것인지 앞으로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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