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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추하가 돌아왔다' 최귀화, 아내에게 "상무님 미끼 노릇하는 난 안 불쌍하냐"

최종수정 : 2018-12-27 22:21:01

 사진 tvN
▲ (사진=tvN)

'진추하가 돌아왔다' 최귀화가 물에 빠졌다.

2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진추하가 돌아왔다’ (극본 송진/연출 성도준)에서 헌식(최귀화 분)은 웃으며 달리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헌식이 웃으며 달리는 모습에서 시간은 2005년 가을이 됐다. 헌식은 낚시를 하고 있었고 주변에서 “여기가 포인트냐”는 질문을 받자 “어느 포인트든 사계절을 겪어봐야 진정한 포인트인지 알 수 있다”고 답했다.

헌식은 바로 상무를 돕기 위해 물가로 가다가 빠져버렸다. 헌식은 물에 젖은 생쥐가 됐고 아내와 전화통화하며 “매운탕만 걱정 되냐. 상무님 미끼 노릇하는 난 안 불쌍하냐”고 말했다.

한편 '진추하가 돌아왔다'는 오로지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40대 한 가장이 어린 시절 좋아한 가수가 24년 만에 돌아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녀를 만나러 가기로 결심한 이야기.

드라마 '유리가면'의 성도준 감독과 오펜이 발굴해 낸 송진 작가가 만나 옛 스타를 향한 현 30~40대의 절대적인 팬심과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함께 전한다. 연말연시 온 가족이 함께 봐야 할 '머스트 씨(Must See) 단막극'으로 마음이 따뜻해질 스토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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