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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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는?

최종수정 : 2018-12-25 16:39:11

 사진 SBS 동상이몽2
▲ (사진=SBS '동상이몽2')

'동상이몽2'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류수영은 이날 박하선과 인연이 16년 전부터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가 '명랑소녀 성공기' 촬영하던 당시 한 중학교에서 촬영을 했고, 당시 이 학교에 박하선이 다니고 있었다는 것. 나중에 박하선이 이야기를 해 이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아내와 8살 차이가 나는 류수영은 자신을 '도둑놈'으로 느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선 "호감이 있었던 상태에서 산에 갔다"며 "내려오는데 길이 미끄러워서 (박하선에게) 손을 내밀었는데 손을 잡더라. 그러고 집에 갈 때까지 안 놨다"고 했다.

군인 아버지 밑에서 엄하게 자란 박하선과의 연애 진도에 대해 류수영은 "늦었다"고 밝히며 "손은 허락을 받았는데 입술을 허락받고 싶더라. 놀이터에 데려갔다. 영화처럼 그네를 밀어주다가 (입맞춤을 위해) 그네 앞으로 가서 살며시 무릎을 꿇었는데 이마를 툭 치더라. 그래서 뒤로 넘어갔는데. 그게 멋있고 근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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