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이지성 부부, 달달한 일상 모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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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이지성 부부, 달달한 일상 모습 '눈길'

최종수정 : 2018-12-24 03:23:51

 사진 tvN 따로 또 같이
▲ (사진=tvN '따로 또 같이')

당수선수 차유람과 작가 이지성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 차유람, 이지성 작가가 출연한 가운데 이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 차유람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보여준 이지성 작가는 잠에 취해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아내를 꼭 끌어안아 침대에 앉히는 것은 물론, 포옹한 상태로 아내를 일으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당구 연습을 위해 나갈 준비를 하는 차유람을 꼭 끌어안으며 애정 어린 스킨십을 전하는 이 작가의 모습이 포착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13살의 나이차를 이겨내고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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