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수요일 (음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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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수요일 (음 11월 6일)

최종수정 : 2018-12-12 05:56:15

[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수요일 (음 11월 6일)

 오늘의 운세 12월 12일 수요일 음 11월 6일

[쥐띠]

48년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히 대하지 마라. 60년 진실이 늘 최상의 답은 아니니 포용이 중요. 72년 돼지를 사기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84년 목이 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 아닐까.

[소띠]

49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이니 남을 의식할 필요 없다. 61년 감정절제를 잘 해야 일이 성사된다. 73년 자식이 자랑거리를 잔뜩 가져온다. 85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오히려 좋은 일.

[호랑이띠]

50년 인생에서 늦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62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히 필요하다. 74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86년 적의 적은 동지와 같으니 잠시 협조.

[토끼띠]

51년 추억에서 감정을 빼면 기억이 된다. 63년 수영을 하러 바다에 나왔으니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75년 망해 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87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용띠]

52년 남의 허물을 지적하면 내 허물도 드러난다. 64년 보라색 옷이 행운을 불러오니 기분전환이 된다. 7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88년 가뭄에 단비 오듯이 순조롭게 일이 잘 해결.

[뱀띠]

53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65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니 알아서 판단. 77년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온다. 89년 말을 해야만 상대방이 내 맘을 알 수 있다.

[말띠]

54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66년 얼룩진 옷을 바라만 본다고 없어지지 않으니 반드시 세탁. 78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90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

[양띠]

55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하루. 6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으니 잠시 지체. 79년 기초와 원리에 충실해야 답을 얻을 수. 91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원숭이띠]

56년 착한 친구를 만나니 행복한 하루. 68년 자신이 옳다 해도 침묵할 줄 알아야 현명하다.

80년 혼자만 바쁘고 남들은 손 놓고 있다. 92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당한다.

[닭띠]

57년 나이는 공으로 먹는 게 아니니 처신을 잘하자. 69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81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 해야 열흘. 93년 동료와 의견 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개띠]

58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70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가니 조심.

82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 94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돼지띠]

59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71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무슨 일이든 도전. 83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 95년 공부가 안되면 공원에 가서 종일 머리를 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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