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이마, 친구들과 먹방 즐기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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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이마, 친구들과 먹방 즐기고 '행복'

최종수정 : 2018-12-07 03:01:34

 사진 MBC에브리원
▲ (사진=MBC에브리원)

우메이마가 모로코 친구들과의 전주여행을 공개, 남다른 일상을 즐겼다.

6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모로코 방송인 우메이마와 친구 3인방 베티쌈-마르와-아스마의 한국 여행기가 방송됐다.

우메이마는 친구들과 만나 본격적인 한국 투어에 나섰다. 우메이마는 "한국의 도시적인 것을 주로 봐왔으니까, 이번엔 한국의 전통적인 것과 맛을 알려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우메이마는 친구들과 길거리 음식을 맛봤다. 아스마는 문어 꼬치를 맛보고 반했다. 그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어깨춤까지 췄다.

우메이마가 안내한 다음 목적지는 파전 가게였다. 역시 아스마가 가장 의욕을 보였다. 그는 “하루 종일 빵을 안 먹었다”고 이유를 말했다.

지켜보던 알베르토는 “한국 사람들이 밥을 안 먹으면 허전한 것처럼 아스마도 빵을 먹지 않아서 허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윽고 해물파전과 부추전이 등장하자 친구들은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우메이마는 “한국식 피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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