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전현무, 힘들었을 때 1억 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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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전현무, 힘들었을 때 1억 빌려줘”

최종수정 : 2018-11-09 00:44:14
 사진 KBS
▲ (사진=KBS)

전현무가 이수근에 돈을 빌려줬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11월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에서 전현무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근이 힘들었을 때 전현무가 1억을 빌려줬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예전에도 해투에서 언급했는데 이슈되지 않아 안타까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전현무 이름으로 1억이 송금됐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 이후로 돈 빌려달란 사람 너무 많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SM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해 보아, 샤이니 키, 엑소 백현, 세훈, NCT 태용, 재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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