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 TSI...합리적 가격으로 8월 중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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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사트 TSI...합리적 가격으로 8월 중순 출시

최종수정 : 2018-07-29 16:52:16
파사트 TSI 폭스바겐코리아
▲ 파사트 TSI/폭스바겐코리아

"파사트 TSI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입 차 시장을 대중화시킬 것이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지난 27일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된 '폭스바겐 미드-써머 미디어 나이트'에서 "파사트 TSI는 친환경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8월 중순 출시와 함께 가격과 구체적 사양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파사트 TSI는 2.0L 가솔린 터보 엔진(177마력, 25.4㎏.m)에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SG)와 패들시프트가 적용됐다.

파사트 TSI는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3월 판매를 재개한 이후 파사트 GT, 올 뉴 티구안, 티구안 올스페이스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물량은 1000여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부 딜러들은 고객들에게 30만원의 사전 계약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파사트 TSI의 가격이 2000만원 중 후반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폭스바겐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다시는 없을 특별한 혜택'이라는 광고 문구를 내걸고 카카오와 제휴한 '얼리버드 캠페인'(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한편 티구안은 매달 1500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7월 출시한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2주 만에 1000대의 사전예약이 이뤄졌다.

슈테판 사장은 "4분기에는 아테온을 다섯번째 차량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프리미엄 세단을 혁신시킬 모델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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