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네갈 전, 손-정 불화설 잠식? 세트피스 완성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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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네갈 전, 손-정 불화설 잠식? 세트피스 완성되나

최종수정 : 2018-06-11 11:58:08
 사진 네이버 제공
▲ (사진=네이버 제공)

한국과 세네갈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정우영이 득점에 키가 될 전망이다.

11일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2018 러시아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세네갈과 평가전을 갖는다. 이번 평가전은 양팀의 합의로 관객과 언론 모두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태용 감독은 그 동안 강조해온 팀 조직력과 세트피스를 전력을 최종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태용 감독이 계획한 세트피스는 손흥민과 정우영의 발에서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볼리비아 평가전 종료 직후 신경전이 섞인듯한 행동으로 불화설이 불거진 상황. 두 사람은 패스미스로 인한 헤프닝으로 해명했다.

때문에 두 사람이 세네갈과 이번 평가전에서 어떤 호흡을 맞추며 활약할 것인지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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