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7-02-02 12:47:14

[Global Metro 베스트 포토] (10)드론 '예술사진'까지 넘보다

[Global Metro 베스트 포토] (10)드론 '예술사진'까지 넘보다

메트로신문은 전세계 메트로신문의 모체인 메트로 인터내셔널(Metro International, 본부 룩셈부르크)과 함께 새해 한국의 독자들에게 세계 곳곳의 '살아있는 현장'을 사진에 담아 전합니다. 여기에 소개되는 메트로 월드 뉴스(Metro World News, 메트로 인터내셔널 발행) 속 사진들은 메트로 인터내셔널의 핵심 콘텐츠로 4개 대륙 400여 언론인들이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서울과 룩셈부르크의 메트로는 한국의 독자들이 이를 통해 전세계인과 함께 호흡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

▲ 지난 연말 SkyPixel-DJI의 '2016 항공 촬영 콘테스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정거의 'Fishermen close the net'. 그물을 거두고 있는 중국 푸젠성 어부의 모습을 모습을 상공에서 드론으로 포착했다. /Metro International
▲ '예술미 전문가' 부문 최고상 수상작인 왕한빙의 'Exploration'. 사막을 횡단하는 낙타 행렬이 아름다운 곡선 궤적을 모래 위에 남기고 있다. /Metro International
▲ '예술미' 부문 최고상 수상작인 청한의 'Overbridge'. 운무 자욱한 계곡에 놓인 다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Metro International
▲ '드론의 비행 전문가' 부문 최고상 수상작인 로만 노이만의 'A Happy Morning'. 물안개 자욱한 수변, 사람과 드론의 활기찬 모습을 통해 '행복한 아침'을 표현했다. /Metro International
▲ '드론의 비행 아마츄어' 부문 최고상 수상작인 피파의 'Despectus'. 농업에서 활용되는 드론의 궤적이 장노출에 의해 붉은 선으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 사진 역시 드론으로 촬영했다. /Metro International

메트로월드뉴스(MWN, 메트로 인터내셔널 발행)가 최근 발표된 '2016 드론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을 소개한다. 지난 연말 열린 이 대회는 세계 최대 항공사진 플랫폼인 스카이픽셀(SkyPixel)과 세계 최대 드론업체인 중국의 디지아이(DJI)가 공동 개최했다. ▲드론의 비행 ▲360도 파노라마 ▲예술미 등 부문에 전문가·아마츄어 작품 총 2만7000여점이 출품됐고, 여기서 19점이 최종 수상작에 선정됐다. 수상작에는 하늘에서만 찍을 수 있는 극적인 아름다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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