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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etro 베스트 포토] (9) 세계 최초 다운증후군 패션디자이너 이사벨라의 환한 웃음

최종수정 : 2017-01-28 15:38:06

[Global Metro 베스트 포토] (9) 세계 최초 다운증후군 패션디자이너 이사벨라의 환한 웃음

메트로신문은 전세계 메트로신문의 모체인 메트로 인터내셔널(Metro International, 본부 룩셈부르크)과 함께 새해 한국의 독자들에게 세계 곳곳의 '살아있는 현장'을 사진에 담아 전합니다. 여기에 소개되는 메트로 월드 뉴스(Metro World News) 속 사진들은 메트로 인터내셔널의 핵심 콘텐츠로 4개 대륙 400여 언론인들이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서울과 룩셈부르크의 메트로는 한국의 독자들이 이를 통해 전세계인과 함께 호흡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 주 >

▲ 환하게 웃음 짓는 이사벨라 스프링뮐의 모습 /Metro International
▲ 이사벨라 스프링뮐이 디자인한 의상들 /Metro International
▲ 이사벨라 스프링뮐이 디자인한 의상들 /Metro International
▲ 이사벨라 스프링뮐이 디자인한 의상 /Metro International

과테말라의 이사벨라 스프링뮐은 다운증후군을 가진 19세 소녀이지만 자신의 나라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이름이 높다.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그녀의 재능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넷째딸을 위해 그녀의 부모는 전세계 유명 패션쇼와 패션의 도시들을 누빌 수 있게 도와줬다. 그녀의 성공에는 부모의 남다른 뒷바라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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