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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유영 "6년 차 그룹, 사람들에게 잊혀질까봐 걱정 돼"

최종수정 : 2017-01-11 15:00:19
▲ 그룹 헬로비너스 유영/판타지오뮤직

그룹 헬로비너스가 6년 차 그룹의 고민을 털어놨다.

헬로비너스는 11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6집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Mistery of VENUS)'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 및 수록곡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유영은 6년 차 그룹의 고민을 묻는 질문에 "사람들한테 잊혀지면 어떡하나 걱정이 된다. 그럴 때마다 팬카페를 들어간다"고 답했다. 이어 "그럴 때마다 이 시간을 헛되게 쓰지 말고 개인 기량을 높이는 시간으로 쓰자고 다짐하고 있기 때문에 잘 버틸 수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라임은 "저희의 버팀목은 저희다.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가족 회의를 하는데 그럴 때마다 힘든 것, 도와줄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힘들고 슬프고 기쁜 모든 순간을 저희 헬로비너스끼리 공유하고 있다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미니 6집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 타이틀곡 '미스테리어스'로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미스테리어스'는 스웨덴 작곡가 사이먼얀러브와 일바딤베리가 공동 작곡했으며,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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