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6-12-29 13:03:12

샤를리즈 테론·제니퍼로페즈, 팡팡 터지는 할리우드 '핑크빛 열애설'

▲ <사진/제니퍼로페즈 인스타그램, 영화 '밀리언 웨이즈' 스틸컷>

제니퍼로페즈에 이어 샤를리즈 테론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여러 미국 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배우이자 작가인 세스 맥팔레인과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4년 영화 '밀리언 웨이즈'로 인연을 맺은 샤를리즈 테론과 세스 맥팔레인이 비밀 데이트를 즐기다가 최근 미국 LA 스시집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측근은 "샤를리즈 테론이 숀 펜을 완전히 잊고 세스에게 집중하고 있다"며 "샤를리즈 테론은 세스 맥팔레인과 만나며 성숙해졌고, 무엇보다도 숀 펜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던 테론의 엄마가 허락했다"고 전했다.

앞서 세스 맥팔레인은 미국 인기 TV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의 작가이자 '19곰 테드' 시리즈의 감독, 제작, 작가를 맡은 바 있다.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출연한 '밀리언 웨이즈'에서는 각본, 연출, 주연으로 활약한 적 있다.

하편 이날 제니퍼로페즈도 열애 소식으로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로페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 뮤지션인 드레이크(30)와의 뜨거운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사실상 인정했다. 이와 관련 미국 연예 매체들은 얼마전 미국 LA의 한 식당에서 로맨틱한 저녁 식사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포착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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