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 2015-11-10 09:00:49

정정보도문

[정정보도문] 본지는, 주식회사 메트로신문사가 본지를 운영하던 기간 중에 2015년 7월 1일자 <메트로신문이 사이비?...광고주협회, 사이비언론 조사 결과 왜곡 발표> 및 2015년 7월 2일자 <광고주협회 존재 자체가 위헌적...언론 자유 토대 위협>, 2015년 7월 2일자 <재벌 대변 광고주협회 주문받고 확인도 않고 '메트로 폄하' 조선, 중앙..."이런게 사이비언론">, 2015년 8월 3일자<광고주협회 '유사언론'에 조선 중앙 동아 매경 등도 포함>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가 본지를 인수·경영함에 있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그룹 총수에 대한 의도적인 허위기사들은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표현의 정도도 과도하였습니다. 특히 한국리서치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한국광고주협회의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한국광고주협회가 한국리서치의 조사결과를 왜곡하였다'고 하였고, '미국이나 일본에는 한국광고주협회와 같은 조직이 없으며, 한국광고주협회는 존재 자체가 위헌적'이라고 하여 한국광고주협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였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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